만성 통증
3개월 넘게 이어지거나 좋아졌다 나빠지기를 반복하는 통증. 몸 상태와 함께 수면, 스트레스, 움직임에 대한 걱정까지 살피며 다시 움직일 자신감을 되찾습니다.
운동 프로그램
통증 재활부터 대사성 질환 운동, 시니어 운동까지 1:1로 평가하고 진행합니다.
3개월 넘게 이어지거나 좋아졌다 나빠지기를 반복하는 통증. 몸 상태와 함께 수면, 스트레스, 움직임에 대한 걱정까지 살피며 다시 움직일 자신감을 되찾습니다.
십자인대·반월판, 어깨, 허리 수술 이후 병원 재활을 마친 다음 단계. 담당 의료진의 지침 범위 안에서 일상과 운동 복귀까지 단계적으로 진행합니다.
계단, 쪼그려 앉기, 달리기에서 아픈 무릎. 무릎만 보지 않고 고관절과 발목이 무릎에 주는 부담까지 함께 찾아 조정합니다.
디스크 진단 이후나 자주 반복되는 허리 통증. 호흡과 몸통 안정성을 다시 세우고, 굽히고 들어 올리는 동작을 안전하게 다시 익힙니다.
고혈압, 당뇨, 고지혈증이 있어도 운동은 관리의 기본입니다. 혈압과 혈당 상태, 복용 중인 약을 확인하고 자신에게 필요한 유산소 운동과 근력 운동을 단계별로 진행합니다.
나이가 들면서 줄어드는 근력과 균형을 지키는 운동. 낙상을 예방하고 계단 오르기, 의자에서 일어나기 같은 동작을 연습해서, 관절이 아픈 분들도 산책, 장보기, 외출 같은 일상생활을 다시 편하게 할 수 있도록 1:1로 돕습니다.
운동 방법
한 가지 기법만 고집하지 않습니다. 평가 결과에 따라 필요한 방법을 골라 순서대로 적용합니다.
근신경계 기능 이상을 교정하는 테크닉입니다. 좌우 관절 가동범위 차이와 근육별 수축 능력을 평가해 억제되어 있는 근육을 찾고, 그 근육이 억제된 기능적인 원인까지 확인합니다.
같은 근력이 있어도 언제, 어떤 순서로 쓰느냐에 따라 관절이 받는 부담이 달라집니다. 앉기, 일어서기, 들어 올리기 같은 일상 동작을 신경계가 다시 익히도록 훈련합니다.
체코 프라하의 Pavel Kolář 교수팀이 아기의 발달 과정 원리를 바탕으로 정립한 접근입니다. 호흡과 복압으로 몸통 중심을 안정시켜 팔다리가 편하게 움직일 수 있는 기반을 만듭니다.
유럽과 미국의 엘리트 스포츠 현장에서 쓰이는 근력·협응 트레이닝 체계인 STC에, 일상 동작을 닮은 기능성 운동과 기본 근력 운동을 더합니다. 통증이 줄어든 뒤 다시 다치지 않도록, 일상과 운동에서 버틸 수 있는 힘을 단계적으로 쌓습니다.
진행 순서
첫 시간은 상담과 움직임 평가부터 진행합니다.